녹내장
안압이나 혈류 이상으로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며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 손상된 시신경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3대 실명 질환, 동래에서 평생 관리합니다.
대학병원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정밀 진단부터 당일 안구내주사까지, 한 곳에서 완결되는
망막·녹내장 전문 진료 시스템.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은 한국인의 후천성 실명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세 질환의 공통점은 — 자각 증상 없이 진행되며, 손상된 시신경과 망막은 되돌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조기 진단과 평생 관리가 시력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안압이나 혈류 이상으로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며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 손상된 시신경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시력의 중심을 담당하는 황반이 손상되는 질환. 50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며, 한쪽 눈만 진행되어 발견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당뇨로 인한 망막혈관 손상. 자각 증상 없이 진행되다 황반부종이 생기면 시력이 갑자기 떨어집니다.
만성 안질환은 한 번의 치료가 아니라 평생의 관리가 결정합니다. 애프터눈안과는 진단·치료·추적의 모든 단계를 한 곳에서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황반변성·당뇨황반부종은 초기 4~6주 안에 anti-VEGF 주사를 시작할수록 시력 보존 효과가 큽니다. 애프터눈안과는 진단 → 시술 일정 잡기 → 시술까지 분리되지 않습니다. 진료 당일, 적응증이 확인되면 그날 안구내주사를 시행합니다.
시야검사, OCT 신경섬유층(RNFL) 두께, 안압 추이를 시각화한 개인 리포트를 매 방문 시 발행합니다. 환자는 자신의 진행 속도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고, 약물 순응도와 치료 동기가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망막·녹내장 진단은 장비의 해상도와 분석 알고리즘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애프터눈안과는 대학병원에서 사용되는 표준 장비군을 동일하게 갖추고 있어, 상급기관과 동등한 수준의 정량 분석이 가능합니다.
백내장과 망막·녹내장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프터눈안과는 백내장 수술 전 망막·녹내장 동반 평가를 정밀하게 시행하고, 수술 후 안구내주사와 녹내장 점안 관리도 같은 곳에서 이어갑니다.
세 질환은 병태생리와 치료 원칙이 다릅니다. 각 질환에 맞는 표준 진단 도구와 치료 옵션을 모두 본원에서 제공합니다.
녹내장은 안구 뒤쪽의 시신경에서 시작됩니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서, 당뇨망막병증은 망막 전체를 흐르는 미세혈관에서 일어납니다.
세 질환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하는 진단 장비와 치료 방식도 다릅니다.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복구되지 않기 때문에, 진단의 정확성과 진행 속도의 추적이 치료의 본질입니다. 한국인은 정상안압 녹내장이 다수를 차지하므로, 안압만으로 진단하거나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진단에는 시야검사, OCT 신경섬유층 분석, 시신경 유두 촬영이 필요하며, 치료는 안압을 목표치까지 낮추는 점안 약물 관리가 기본입니다.
시력의 중심을 담당하는 황반이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건성(비삼출성)과 습성(삼출성)으로 나뉘며, 습성은 발견 즉시 안구내주사를 시작해야 시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OCT로 망막하 출혈과 삼출의 유무를 확인하고, 습성으로 진단되면 anti-VEGF(라니비주맙·애플리버셉트·파리시맙 등) 안구내주사 치료를 시행합니다. 초기 3개월의 부하 주사(loading injection) 시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당뇨로 인한 망막 미세혈관 손상입니다. 비증식성 단계에서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가, 증식성으로 진행되거나 황반부종이 생기면 시력이 갑자기 떨어집니다. 당뇨 진단 시점부터 매년 안저검사가 권장됩니다.
치료의 중심은 anti-VEGF 안구내주사이며, 증식성 단계에서는 범망막 광응고술(PRP) 레이저를 병행합니다. 황반부종이 동반된 경우 주사 우선, 신생혈관이 활성화된 경우 레이저 우선으로 단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애프터눈안과의 안구내주사는 무균 클린수술실에서 표준 프로토콜로 시행됩니다. 진단에서 시술까지 한 차례 방문으로 완결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OCT와 정밀 안저촬영으로 적응증을 확인합니다. 망막 단면의 부종·출혈·신생혈관 유무를 정량 측정합니다.
클린수술실에서 산동 후, 결막낭과 안검 주변을 표준 무균 프로토콜로 소독합니다. 안내염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점안 마취 후 모양체평면부를 통해 약물을 주입합니다. 실제 주사 시간은 30초 내외로,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안압을 측정하고 이상 소견이 없으면 귀가합니다. 다음 주사 일정은 OCT 추적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녹내장은 자각 증상 없이 진행되는 질환입니다. 진행 여부는 시야검사·OCT·안압 수치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프터눈안과는 환자분이 매 방문마다 자신의 검사 결과를 한 장의 리포트로 받아가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녹내장 관리의 핵심은 꾸준한 안약 점안과 정기적인 검진입니다. 안압이 정상 수치로 유지되더라도, 처방받으신 안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질환입니다. 시력이 떨어지거나 시야가 좁아진 것을 환자분이 직접 느꼈을 때는, 이미 시신경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입니다.
애프터눈안과는 매 방문마다 환자분의 안압·시신경·시야 검사 결과를 한 장의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다음 검진은 언제가 적절한지 —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없습니다. 다음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검진이 권장됩니다.
망막·녹내장은
평생 관리가 결정하는 질환입니다.
애프터눈안과는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에 집중합니다.
수술이 필요한 시점에는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상급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의뢰드리며,
수술 전후의 평생 관리는
다시 본원에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