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전문의 · 대표원장
메리놀병원 안과 진료과장을 역임한 안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수술·사후관리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부산 동래구 미남역 13번 출구 앞 애프터눈안과 대표원장 송동훈은 안과 전문의입니다. 성균관대학교 부속 삼성의료원에서 수련하고 부산가톨릭의료원 메리놀병원 안과 전공의 및 진료과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서면의 대형 안과를 거치며 백내장 수술을 3,000건 이상 직접 집도했습니다. 안과 의사로서 10년간 진료해 왔으며, 대한안과학회·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등 6개 학회 정회원이자, 망막 분야 제1저자 논문 3편을 발표한 임상가입니다. 상담부터 정밀 계측, 수술, 사후 관리까지 한 명의 원장이 모든 단계를 직접 책임지는 연속 진료(주치의 모델)를 원칙으로 합니다.
망막·시신경 분야 제1저자 연구로, 대한안과학회지(J Korean Ophthalmol Soc)에 게재되었습니다.
눈(Eye), 그 이후(After)의 삶까지 생각합니다.
첫째, 과잉진료 없는 정직한 검진. 환자에게 꼭 필요한 검사만, 그 이유까지 설명드리는 진료를 약속합니다.
둘째, 한 번의 진료로 끝내지 않는 관계. 백내장 수술 한 번, 녹내장 약 한 번의 처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시력과 일상까지 함께 책임지는 주치의가 되고자 합니다.